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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낵형 리뷰 🥨~

크린토피아 왜 1100호점까지 있나 했더니~ 다 이유가 있었네요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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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광고나 홍보없이 순수 개인이 직접 인터뷰하고 시스템을 보면서 감탄한 리뷰임을 알립니다!

 

크린토피아를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단 한번도 이용하지 않은 1인입니당~

 

사실 지금도 가고 싶다는 느낌보다는..그냥

빨래 업체가 '와..저러니까 1100호점까지 생겼구나~'하면서 감탄만 하는 상황입니다ㅋ

 

이 업체를 찾아보게 된 건, 일하는 도중에 팀장님이 갑자기

"OO씨, 이번에 큰 공간을 대관하는 업무를 무인화로 진행할껀데,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시스템 좀 조사해와요!" 이러시길래

"싫어, 니가 해!!"라곤 하지 못하공..쩝..

"아, 네. 알겠습니다, 팀장님" 하면서 시스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.

 

그러다가 팀장님이 갑자기 또 부르셔서는

"크린토피아에서 세탁물 예약시스템으로 사물함에 넣고 잠그고 빨래 완료 후에 그 사물함으로 다시 세탁물을 받는 시스템이 있던데, 그것도 한 번 참고해볼래요?" 하셨어요~

알죠? 이럴 땐 해당 업체에 바로 전화 때려야 눈치로 안받는 거?

그렇게 전화하고 찾아가게 된 회사 근처 크린토피아..

 

개인적으로 빨래는 세탁기가 하고, 드라이크리닝은 우리 아파트 주변 오랜 개인 세탁점이 있어서 항상 거기 맡겨서 아무것도 몰랐는데

 

크린토피아 OO점 사장님과 얘기 좀 해보니까

여기 시스템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구요!!

 

이용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아예 대면하는 걸 없애면서 세탁해주는 방식도 있고

코인워시라는 거 하면 대형 빨래도 용이하게,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보면서

진짜 킹정하게 되었네요ㅋㅋ

 

이번에 하얀 제 신발 좀 하나 빨아야 하는데

어머니께서 알아채시기 전에 일단 크린토피아에 맡겨야 겠어요~

 

해당 점포의 사장님은 신발 한 켤레 세탁이

4,500원이라고 했어요.

근데 바로 든 생각이 '이거생각보다 괜찮데?'

아시잖아요, 신발 빨래한다고 하면 끈 다 풀고 따로 돌리고 솔로 사이사이 막 문데고~항상 걱정부터 앞서는데 그거에 비해 4,500원에 빨래 걱정도 없애줘, 노동도 확 줄여줘, 이건 뭐 말 다한거죠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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